안녕하십니까
메이드인짬뽕을 방문해주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여러분들께서도 그때 그시절 부모님의 손을 잡고 찾아간 동네 중국집.
그곳에서 먹었던 짜장면과 짬뽕 그리고 무엇보다도 탕수육을 기억하실겁니다.
다시 생각해 보아도 아주 최고였지요?
저 또한 그 아련하고 행복했던 기억이 입가에 미소를 짓게하곤 합니다.
어린시절의 추억이 너무 좋아 음식을 시작했고
그 옛날의 맛을 전해드리고자 지금의 짬뽕 전문점을 창업하게 되었습니다.
가맹점을 하시고자 한다고 오픈을 시켜드리는 것이 전부는 아니라 생각됩니다.
요리사의 열정과 자립심을 키워드리고 본부와 가맹점 모두 상생하는 것이
진정한 가맹본부라 생각합니다.

기술과 Know-how, 열정이 없다면 절대 성공할수 없는 시대에
저희 메이드인짬뽕은 점주님들께 보다 먼 곳을 바라볼수 있도록
신뢰와 믿음의 기업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표 백종준

메이드인짬뽕